그래도 태민이는 책을 멀이하던 시간이 다행히 짧았나보네요. 전 지가 싫어하니까 좀 있다가 하지 한게 너무 시간이 많이 경과한거 같네요. 길게 보면 그리 긴 시간도 아니지만 제가 원래 좀 성격이 급해서요.. 일단 매일 규칙적으로 읽어주고 촉감책,플랩북을 몇권사서 동향을 파악해 봐야겠네요. 답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태민이는 책을 멀이하던 시간이 다행히 짧았나보네요. 전 지가 싫어하니까 좀 있다가 하지 한게 너무 시간이 많이 경과한거 같네요. 길게 보면 그리 긴 시간도 아니지만 제가 원래 좀 성격이 급해서요.. 일단 매일 규칙적으로 읽어주고 촉감책,플랩북을 몇권사서 동향을 파악해 봐야겠네요. 답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teve Room】까이유는 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