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pril님.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존재가 바로 엄마인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의 현명함이라... 저는 그말에는 해당이 안되는 사람인것 같구요,^^* 다만 아이들에게든 저에게든 욕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전에 비교하지 않으려 하구요. 그런데 april님이 느끼신 넉넉함은 저의 게으름을 좋은 쪽으로만 봐주신 것 같은 느낌이 자꾸만 자꾸만 듭니다. ^^* 이 뜨거움을 식혀줄 비가 기다려지네요. 막바지 더위 조심 하세요.~ april님의 글입니다. > 샤샤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오늘 첨 알았네요. > 그것보다 님의 글에서 묻어나는 아이에 대한 현명한 엄마의 느낌이 > 참 좋습니다. > 아이들 '마음의 넉넉함'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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