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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Steve Room】 potty time!

  • 최지연
  • |
  • 2004-08-19
0

1!@#$


It's Potty Time: First Experiences -Editor: Priddy Books

Let's get a potty!

What's a potty for?

How use a potty

My friend Sam shows me how to use the toilet.



You Can Go to the Potty -Author: Willaim Sears M.D., Sears R.N. Sears R.N...
When you fell the pee-pee coming,just say,"Go pee-pee!"



Potty! - Author: Mylo Freeman



Once Upon a Potty: Boy - Author: Alona Frankel





보통 배변 훈련을 18개월부터 시작하거나 시작 할 준비들을 할것이다.
그러나 이곳 여건상...카펫 위에 실레를 한다면~아이고고.
18개월때 함 해볼까나..그랬더니 기저귀가 몸에서 벗겨 나가는걸 두려워했다.
그 답답한게 뭐가 그리 좋타고...채워주면 안정감을 느끼는것인지...
사실 병원에서 아들이란 말을 듣고 제일 좋앗던 점은
아~이제 고속도로서 가다 멈추는 일 없겠네.
공원이고 어디 특정 장소가서 화장실 찾느라 헤메지 않아도 되겠네.
음 기저귀값이 휠씬 적게 들겠군...통만 하나 있슴...ㅎㅎ
그런데 현실은 그렇치가 못하더라구요.
집에서는 소변 전용 컵만 보면 히죽히죽 웃고,
오히려 나올려다가도 도로 들어가는것 같기도..하고.
야외라고해서 아무데서 통을 들이밀며 오줌을 받을수도없다.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으며 또한 이건 아이 자존심 문제루다..ㅎㅎ
차를 세우지 않고 일을 볼 수도 없겠더라구요.
안전벨트 풀엇다가 벌금이 한다발~ㅠㅠ
남자는 여자보다 쉬울것 같다...라는 환상은 내려앉고.
잡지책을 뒤져보면 엄마들이 던진 배변에 관한 질문의 일순위는
왜 여자 아이가 남자보다 쉬우냐...그래서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두돌쯤 되어오니 맘이 급해지고 기저귀라도 한번 바꿔보면 어떨까...
그래서 배변 훈련 전용을 구입했죠.
왠걸...일반 기저귀는 여러번 싸도 그냥 차고 다니던 놈이
요건 일회용인줄 알고 한번 볼일을 보면 그냥 벗어버립니다.
어떤날은 어디다가 둿는지...찾을수도 음꼬..ㅎㅎ.
어디다가 감춰두고 그래놓고 저는 달랑달랑거리면 왔다리갔다리...ㅋㅋ
으이고 이나이에 내가 기저귀랑 숨바꼭질을 하랴..ㅉㅉ
그래서 다시 일반 기저귀로 돌아갔고 산책하다 주워온 변기 두개에 가끔 앉혀도 보고
큼직한 쉬 전용 컵을 가끔 아주 가끔 내밀기 작전으로 방향 전환.
이곳 아이들은 여건상 한국보다 길게는 1년정도 늦게 배변훈련에 들어가며
늦었다고 해서 엄마나 아이가 스트레스 받거나 맘이 급해지진않터군요.
그냥 아이에게 맡기는 편이며 아이마다 그 능력이 다 다르다..라고 편히들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모임에 나가 스티브 또래만 보면 배변 훈련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묻곤했는데
같은 또래지만 아예 생각을 안하시는 분들도 있고,가끔 시도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젠 질문하는것 자체가 어색해서 더이상 묻지도 않고,더군다가 답할 경우가 거의 없구요.ㅎㅎ
저도 이젠 이곳 엄마들처럼 걍 편해지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러면서두 집앞이나 뒤뜰에 나가면 기저귀 빼주고 팬티만 입혀줍니다.
시원해라~라면서요..ㅋㅋ
두시간 정도는 아주 따끈따끈한 새 팬티지만 두시간 지나면
언제 어디서 볼일을 본겐지 뛰어와서 그러죠.
엄마,내 쌌어.
응가를 한 경운 더 웃겨요.
엄마,내 응 샀어.
그리고 두번째 응가를 하면 이럽니다.
엄마,내 응 또 샀어.
거 일 보기전에 말해주면 좋으련만..ㅉㅉ
그리고 가끔 남편이 아들에게 시범을 보여주는 시간을..ㅎㅎ
일요일 아침 같은 경운 아빠랑 둘이 화장실서 도란도란
여태 성공한건 딱 한번이지만 일욜 아침 아빠랑 소변 보기는 계속 이어질것 같네요...^^

배변 훈련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치만 딱 세가지로 나눠지는것 같아요.
potty-요 물건 누구의 것일까?
이경운 주로 동물들이 와르르 등장하여 누구의 것인지,누구 엉덩이에 딱 맞는 것인지를 가리는 책.
potty-요 물건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엄마 아빠에게 선물 받은 요상한 선물 요거 무엇이며,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
Toilet-기저귀를 졸업한 아이들의 화장실에서의 변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
전 개인적으로 동물보다 사람이 등장하는편이 더 낫더군요.
안그래도 거부반응이 좀 더 앞서는데..동물들과 비교하면 분명히
엄마,이거 코끼리 꺼지..이럴꺼라서 얼른 싹삭싹 지나가는 바람처럼
한번만 보여주고..통과합니다.ㅠㅠ
아래는 제가 그냥 세가지 경우로 나눠 뽑아봤습니다.ㅎㅎ



Potty Time - Author:Guido Van Genechten

"It's potty time!" said Joe.

"Here's a potty for my great big bottom," said Nellie Elephant with a thump.

"Here's a potty for my neat little bottom," said Tall Thin Giraffe.

"Here's a potty for my round pink bottom," said Percy Pig.

"Here's a potty for my striped bottom," said Ziggy Zeber with a flick of his tail.

"Here's a potty for my spotted bottom," said Doug the Dog.

"Here's a potty for my white-feathered bottom," said Hatty Hen with a happy cluck.

"Here's a potty for my tenny weeny  bottom," said Missy Mouse.

"Here's a potty for my large furry bottom," said Growly Polar Bear.

"Here's a potty for my bright green bottom," said Friendly Frog with a leap and a jump.

"Well done, joe!"


My Big Boy Potty - Author: Joanna 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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