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일 중요한걸 일깨워 주셨군요. 제가 아이의 의견을 생각지 않았어요. 제아이는 친구가 있어서 죽어도 키즈~에 다닌다고 한답니다. 근데 제아이 친군 영어도 더 잘하고 좀 의젓하지요. 제가 엄마입장이 되니 저의 아이에 대해 조급했었나봐요. 저의 아인 개구지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에 대해서도 좀 섭섭했구요. 지금 이순간부터 고민 안하구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답변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제일 중요한걸 일깨워 주셨군요. 제가 아이의 의견을 생각지 않았어요. 제아이는 친구가 있어서 죽어도 키즈~에 다닌다고 한답니다. 근데 제아이 친군 영어도 더 잘하고 좀 의젓하지요. 제가 엄마입장이 되니 저의 아이에 대해 조급했었나봐요. 저의 아인 개구지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에 대해서도 좀 섭섭했구요. 지금 이순간부터 고민 안하구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답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