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아...제 편 되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집안얘기라서.. 다시 보니 민망하기도 해서 제 글만 삭제했어요.
이해해주세요.
리플 달아...제 편 되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집안얘기라서.. 다시 보니 민망하기도 해서 제 글만 삭제했어요.
이해해주세요.
정말 밉상이네요..그 형님..자기 애 자기가 방치하는거야 뭐랄거 없지만 왜 아랫동서한테 애를 떠맡긴답니까..저희는 큰 집 애들이 저희 윗층에 사시는 시어머니댁에 주말마다 부모없이 와 있는 바람에( 어머니가 보고싶어하신단 이유로) 한 2년을 주말마다 애들 뒤치닥거리 했답니다..어머니가 우리 딸이랑 애들 놀라고 토요일부터 어쩔때는 금요일부터 부르시고 일요일도 아침 9시부터 띵동하고 왔거든요.. 것땜에 시어머니랑 뿌지직 금이 다 갔죠..아무튼..
애가 4명이 되니까 어디 외식한번 엄두도 못내고.. 주말에 꼼짝 없이 시댁에서 애들 밥해주고 씻기고 하는데 나중에 빛도 안나더라고요.. 다 큰 애들 뭐 해줄거 있냐고.. 그때 애들 9살 5살 그랬네요.. 에고 제 넋두리가 돼 버렸네.. 담에는 조금 나쁜 사람되더라도 정중히 거절하세요..주말이 바쁘다고요.. 자꾸 그런 일 생기면 가족간에 더 안 좋아져요..
대박 사진 추가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