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님의 글 이제 봤네요. 글이 너무 뒤로 가서 여기에 답글 적어요.) > >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을까.... > > 글쎄요. ^^ > > 저희 평촌맘맘들은 이렇게 했습니다. > EEA와 HBHM 중 공통된 부분을 묶어서 외웠어요. > EEA 의 '빨래하기' 부분을 외우는 주(week)라면, > HBHM의 '아이와 함께 빨래하기 (76 page)'를 같이 외우는 겁니다. > 제가 EEA를 정리하고, 용준맘이 HBHM을 정리하고 묶어서 표를 만들었어요. > 왼쪽은 우리말, 오른쪽은 영어문장으로 편집해서 말이져. > > 주로 off line 영어모임(평촌에 몇개의 소모임이 있어요) 진행 할때, > 모이자마자 혹은 모임 파장 전에 'EEA+HBHM'을 멤버들끼리 돌아가면서 외우면서 확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습관'처럼 확인작업도 매번 얼굴 볼 때마다 하는 거져.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가까이 사는 맘 맞는 분이랑 만나서 만나자마자 (수다 시작하기 전에) 후다닥 '확인작업'하시면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모임 전날 벼락치기? ^^) 긴장하면서 문장을 외우게 되니까 좋을 것 같아요. > > 요령은 없는 것 같아요. > 그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이닦듯. > 매일매일 반복해서 그주에 외워야 할 분량을 꾸준히 외우다보면 > > 말씀하신 '재미'는 >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렇게 열심히 외우다니.. > 한달이 지나니 책의 반을 외우다니.. > 무더운 한여름 7월을 이렇게 뿌듯하게 보내다니.. > 빨래를 하면서 아이에게 빨래하는 과정을 영어로 설명하는 제자신을 발견하면서.. >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부터 강하게 느껴집니다. > > '효과'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거 같지만.. 우선 '재미'부터 느껴보심이. ^^ > > > > > 권분숙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ㅛㅇ? 저 번에 까이유 비디오 활용하는 법 잘 들었습니다. > > 이번엔 아예 외우실 생각이시라구요? > > EEA랑HBHM은 어떤식으로 외우기를 하셨나요? > > 저도 가까이 있는 여러 맘이랑 한 번 해 볼까 생각중인데 어떤식으로 하면 재미있고 더 효과적인지 좀 가르쳐 주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