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샤샤 활용후기 이제서야 자세히 보았습니다 정말 놀랍고도 놀랍습니다 하늘 아래 같은 교재를 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이리도 다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도 이정희님만큼은 못된다 하더라도 시늉이라도 내 볼라고 좌악~ 프린트 했습니다 (대개 이런 사람들...그 귀한 프린트 그냥 묵히는 경향이 농후한데...) 무엇을 하든 정성을 기울여서 하는 일이 멋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러지 못했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정성스럽게 아이에게 다가서는 엄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늘 건강하시고... 더 부디...샤샤 후기 쭈욱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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