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코팅기 꼭 필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는 할인마트에서 손코팅지가 아닌 요모*모(회사:금*)라는 것을 B4로 구입한답니다. 어릴때는 찢어서 코팅이 꼭 필요했고, 지금은 오래 두고 쓰기 위해서 코팅을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계절마다의 나뭇잎들과 사진 부직포 등등을 훌륭하게 다리미의 힘을 빌어 깨끗하게 코팅을 하지요. 자주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많은 양도 한꺼번에 해내지요. 아이가 어릴땐 위험해서 잘때만 했지만 이제는 코팅지 사이에 그림들을 껴주면서 도와주기도 합니다. 얇은 종이를 할때는 두꺼운 도화지를 대고 하는 것이 좋겠지요? 온도 조절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코팅할것 위에 손수건을 대고 좀 따끈하다 싶을 온도에서 지긋이(힘을 가하면 한번에 가능) 눌러 밀어냅니다. 꼭 기술? 터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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