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기대하지않은 단지 푸념이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어쨌든 결정이 되어서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 이 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일하시는 건가요? 쑥쑥님의 글입니다. > 차라리 운이나 띄우지 말걸..하는 생각은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 > 공구가능하다는 업체의 말만 믿고 완전히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 낭보(?)를 전해드린다고 했는데, > 중간에 이런저런 조건이 맞지 않아 > 차라리 쑥쑥에서 공구든 기획이든 애초에 없었던 걸로 하고 싶은 마음 > 굴뚝같았습니다. > > 그런데 이미 엎질러진 물, 회원들은 눈이 빠져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고, > 할인율은 절대로 더 이상 낮출수 없다고 하고, > 그나마 사은품 조차도 만족스럽지 못해 공구가 아닌 기획으로 가기로 > 오늘 겨우 확정지었습니다. > > 저희도 질문이 있을때마다 답을 드리고 싶었지만 > 그 어떤 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죄송합니다만 연발할수도 > 없었구요. 업체에서는 아무 답도 주지 않구요... > > 어쨌든 지금이라도 알려드립니다. > 다음주, 9월초에 런투리드와 사이언스 기획으로 갈것입니다. > > 사은품은 각각 고고의 영어모험(런투리드)과 뉴 메이지(사이언스) 비디오가 > 될것 같구요. > 할인율은 변함이 없고 3개월 무이자 할부가 > 될것 같습니다 , 더 좋은 조건으로 맞췄으면 했지만 > 저희들만 단독으로 가는 공구도 아니고, 기획이라 > 어쩔수 없이 이 정도로 가기로 했습니다. > > 죄송합니다.. > > 사또맘님의 글입니다. > > 몇달전부터 런투리드 구입고민하다, 혹시 이제나 저제나 쑥쑥 공구 기다렸습니다. > > 쑥쑥 들어와 보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 이번 공구도 역시 아니군요. > > > > 큰애 방학도 끝나고, 정말 너무 허무합니다. 시간은 하염없이 흐르고... > > > > 큰애가 초2라 제가 마음이 급합니다. 마지막 한가닥 희망은 이번 추석을 기해 > > > > 행사차원에서 런투리드 공구를 단행하진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 > > 9월2일자 공구마저 아니라면 그냥 쑥쑥에서의 기대는 접을까 합니다. > > > > 제가 다른데서 구입하고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쑥쑥에서 공구할 것같아 이제껏 > > > > 기다렸건만...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이라도 맘 고생 그만 했으면 하네요. > > > > 저기 아래 보니까, 런투리드 공구에 대한 운영자님의 답변 기다리는 글들 있던데 > > > > 답변이 없는 것으로 보아 지금 이 글도 그냥 넘어 가나요?.... > > > > 돈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다가도 가끔씩 애들 책구입에도 머리를 싸메야 할 > > > > 지경이고 보면 참 슬퍼집니다. 제가 너무 궁상맞나요. > > > > 원망도 해봅니다. 쑥쑥에서 아에 운이라도 띄우지 말일이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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