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이 올리신 사진을 제 컴으로는 볼수가 없어서 답답해하고 있다가... 최지연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니.. 아... 욕심이 생깁니다. 쑥쑥에서 공구계획이 없다면 아마존에서라도 사야겠네요. 요즘도 영환이는 중독 증세를 못벗어나고 여전히 까이유를 외치고 다닙니다. 그리고 영환이도 Caillou Makes a Snowman을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다 비슷하군요. 늘 "Gonna make a snowman, gonna make a snowman"을 중얼거리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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