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잘못 번역된 부분이 많았군요. 그래서 잘못된 부분은 다시 정정했답니다. 덕분에 감사해요. 그리고 미국판 영국판 비교는 아직 못했답니다. 담에 시간되면 비교해보지요. TIP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예리하고 열심이신 크리스틴님을 보면 많은 자극이 됩니다. chrstn님이 올리시고 있는 첫발견책은 전 아직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덕분에 온라인상으로 이렇게 자세히 알게 되어 나중에 구입시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다름이 아니라 올리신 내용중 몇개중 체크 좀 부탁 드립니다. > > when it is attacked, the ladybird lies in its back and squirts a horrible, smelly liquid from its legs! > 무당벌레는 자신이 공격을 받으면 몸을 뒤집어 발에다 지독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내보낸답니다. > > -->여기서 제가 알기로는 무당벌레는 자신이 위험했을때 액체(알로몬)를 다리(특히 다리연결부위)로 내보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아닌가요? > > Grasshopper 베짱이 > --->Grasshopper는 메뚜기와 여치를 총칭하는 말로 알고 있는데..오타인것 같은데.. > > There are five other kinds of animals hiding here among the insects. Can you find them? > 여기 곤충들 가운데 다섯 종류의 동물이 숨어있어요. 찾을 수 있겠어요? > --->여기 곤충 가운데 곤충이 아닌 다섯 종류의 동물이 숨어있는데 찾을수 있을까요? 로 해석하는게 어떨까요? > > 사실 저도 글올리면 오타도 많고 글쓰는 재주가 없어 원래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잘 전달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어색한 부분은 말씀 드리는게 나을것 같아(기분나쁘지 않으실려나..) > > 그리고 미국판과 영어판에 대한 크리스틴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림을 안보고 글만 본다면 전 미국판이 더 Ladybird에 대하여 더 적절하게 표현한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 미국판을 살펴보면 Ladybird가 위험을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become very still이라는 문장을 넣은 게 있습니다. Ladybird는 위험을 대처하는 방법이 아주 영악하답니다. 죽은 척하고 움직이지 않거든요.. 대부분의 포식동물은 죽은 건 잘 먹지 않죠.. > > 그리고 알 -> 애벌레 -> 번데기 -> 무당벌레의 변태과정을 egg -> larva -> pupa -> ladybug로 확실히 표현한점..(변태의 종류도 여러개 있는 것 아지죠?? 완전변태/불완전변태/불변태등) > > 세번째로는 탈피를 자세이 설명한점.. 곤충에 있어서 탈피는 중요하지죠.. > > 다른 이야기인데 다른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The Very Hungry Caterpillar이라는 책에서 왜 나비가 chrysalis에서 나오지 않고 cocoon에서 나오는 걸로 표현했을까요?? > 에릭칼의 홈피에 들리면 왜 chrysalis대신 cocoon을 사용했는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나비는 chrysalis을 벗고 나비가 되지만 시베리아에 있는 어떤 나비들은 cocoon속에서 자란다고 하네요. (즉 cocoon에서 나온 나비가 비과학적인 이야기는 아니었다는 이야기죠..) > 그럼 그는 왜 이렇게 일반적인 나비의 변태과정을 문학에 쓰지 않고 독특한 나비를 사용했을까요.. > 에릭의 아버지는 그가 어렸을 때 자주 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 “Eric, come out of your cocoon.” > > 즉 자기주위에 펼쳐져 있는 세계로 향하여 열려진 마음과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이었죠.. > 그래서 그는 chrysalis대신 cocoon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겠다구요..모르겠으면 chrysalis와 cocoon의 차이에 대하여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집에 가야겠기에..) > > 참고로 Ladybird는 살아있는 농약이라고 까지 표현한답니다. 왜냐구요? 위의 내용에서도 볼수 있듯이 Ladybird는 진딧물을 하루에도 50마리씩 먹는 대단한 식욕가일뿐더러 왕성한 번식능력을 가져서 천식인 진딧물을 아예 싹쓸히 할때가 있다고 하네요. > >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이 무당벌레를 les betes du bon Dieu(신의 선물), 또는 les vaches de la Vierge(성모 마리아의 소)라고 부르고 독일에서는 Marienkafer(성모 마리아의 딱정벌레)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