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한국서 쉽게 못 구하는 책들을 팔아볼 생각을 햇어요..ㅎㅎ 책값과 운송비 그리고 수고비 약간...이렇게 측정하고, 그리곤 알아보니..잘못하면 제가 큰일 나겟더군요. 그래서 안타까웟답니다..ㅉㅉ 특히 비교적 못구하는 이런류의 싼 가격대는 저도 증말 안타까워요. 시간이 해결하겠거니..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young님의 글입니다. > 가은아빠님이 올리신 사진을 제 컴으로는 볼수가 없어서 답답해하고 있다가... > 최지연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니.. > 아... 욕심이 생깁니다. > 쑥쑥에서 공구계획이 없다면 아마존에서라도 사야겠네요. > > 요즘도 영환이는 중독 증세를 못벗어나고 > 여전히 까이유를 외치고 다닙니다. > 그리고 영환이도 Caillou Makes a Snowman을 참 좋아하는데.. > 아이들은 다 비슷하군요. > 늘 "Gonna make a snowman, gonna make a snowman"을 중얼거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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