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지? 하고 깜짝 놀라 들어왔습니다. 오누이맘님, 너무 과찬이세요. 그저 제 하는 일이 그렇다보니, 그리고 나모 5.0 덕분에 깔끔한 편집 덕을 보니 놀랍게 보이는 겁니다. ㅎㅎㅎ 이 편집을 무지 무지 부러워 하는 분이 한 분 계시지요. 바로 리앤지님이라고. ㅎㅎㅎ 오누이맘님도 샤샤를 가지고 계시군요. 활용하면서 있었던 후기 가끔 올려주시면 다른분들도 저도 신선하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 한마당에 올리시는 글들, 엄마노릇 제대로 못하는 제 가슴을 콕콕 찌르는 군요. 늘 은창이 은송이에 대한 가득찬 사랑,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 제가 늘 반성합니다. (반성만... -_-;;) 위엔 아직도 비가 많이 오나요? 달력엔 여름도 끝나간다고 하는데, 이 여름은 참 끈질기게 버티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올려주신 샤샤 활용후기 이제서야 자세히 보았습니다 > 정말 놀랍고도 놀랍습니다 > 하늘 아래 같은 교재를 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 이리도 다를 수 있단 말입니까... > > 그래도 이정희님만큼은 못된다 하더라도 > 시늉이라도 내 볼라고 좌악~ 프린트 했습니다 > (대개 이런 사람들...그 귀한 프린트 그냥 묵히는 경향이 농후한데...) > > 무엇을 하든 정성을 기울여서 하는 일이 > 멋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하면서 > 정작 본인은 그러지 못했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 정성스럽게 아이에게 다가서는 엄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부디 늘 건강하시고... > 더 부디...샤샤 후기 쭈욱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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