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나만 샘플로 들어보곤 다 서랍에 넣어 두었어여. 혹시 몰라서~~ 제 생각만 적어볼께여.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건데여. 한문장 읽고 해석하고~이건 우리 공부할적 애기져. 워낙 백지상태에서 갔는데도 2년정도 영어권에서 생활하면서 구지 해석하려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책을 읽어도 아는 단어보단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이해가 되는 (?) 경지에 이르더군여. 물론 해석은 넘 어설프져. 그치만, 영어 그대로의 느낌으로 읽어지더군. 참 글로 설명하기 힘드네여. 전 그냥 제가 읽어주고 사실 딸래미(28개월)가 그림을 저에게 설명해주는 (한글로) 용도로 지금 보고있어여. 그래도 가끔 영어라구 컴온, 오케이~!을 외치져. 아는 모든 영어단어를 다 이용하때도 있구여. 그래봐야 바니, 베이비밥 뭐 그렇지만~~! 울 딸은 요즘 첨 들어보는 영어 단어을 다 거부하고 있어여. 이미 알아버린 한국어만 인정하려고 해서 제가 좀 고민입니다. 그냥 저도 첨 받았을때 같은 심정이였는지라_ 좀 집중할만 하면 설명하고 하는 바람에 맥이 끊기더군여. 저도 한솔 12단계인데 3단계부턴 인북스에서 책만 사려구여. 인북스ort도 전 미국영어에 익숙해서 인지 선듯 사지지가 않네여. 런투리드 공구하면 사려구 생각중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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