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좋은 곳에 계시는군요. 부러워라~ 정말 체계적이고 정부의 지원이 대단하군요. 우리는 언제나 저런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수 있을까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현명한 엄마들이(쑥쑥처럼)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을 서서히 바꿔나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감 같은것도 들구요. 열심히 애 데리고 다니시며 놀아주고 공부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아침부터 입맛만 다십니다~ㅎㅎ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img src=http://www.suksuk.co.kr/momboard/files/BCE_001/DSC01137.JPG> > > 0세에서 6세 아이들을 위해 나라서 해주는 무료 프로그램 에 다녀왔습니다. > 캐나다는 태어나서 6세까지의 과정을 아주 중요하게 다룹니다. > 분위기 어떤가요...^^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BA_002&sel=&search=&number=481&page=1 > <font color=purple> ⇒【Steve Room】Ontario Early Years - 초코렛을 주는 나라~ㅎㅎ </font></a> <br>?_blank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