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맘님의 글입니다. > 15개월인 우리딸 > 하는 짓은 영리한거 같은데 (제눈엔) > 아직 할 줄 아는 말이 엄마 아빠 맘마 바이 요정도에요 > 사실 엄마 아빠 맘마는 7-8개월 무렵에 하고 더이상 하는 말이 없습니다 > 그땐 정말 빠르다고 생각했었는데... > > 쑥쑥을 몰랐지만 제 나름대로 > 태어나자마자 제가 할 줄 아는 선에서 > 영어로 말하고 위씽 오디오도 많이 틀어주었고 > 임신중에도 영어성경에 영어소설까지 읽었는데 > 과연 나의 노력이 성과를 볼까 무척 초조해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책도 좋아하고 저 혼자 책보면서 쉴새없이 중얼거리며 >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쏟아내긴 하는데 > 이게 바로 말문이 터지기 직전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 같이 영어도 터져줬으면 좋겠지만... > > 사실 얼마전에 친구딸이 9개월인데 안녕 이모등등을 > 하는 걸 보고 적쟎은 충격을 받았거든요 > 걔가 너무 빠른 거겠죠?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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