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첨 접한것이 아니고 엄마랑 꾸준히 해 왔다면 굳이 ort의 수업이 필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ort 수업의 경우 영어보다 우리말로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네요. 엄마가 꾸준히 들려주시고 함께 책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아이가 영어를 해 왔기 때문에 1단계가 쉬워서 일찍 끝내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선생님께 단어위주의 수업이 아닌 문장위주의 수업으로 해 주실것을 부탁하세요. 아이가 단어를 알고 있다고 해서 2주분량을 1주에 끝내는건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대신 play time 을 길게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알파벳의 경우 엄마께서 조금씩 짚어주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솔직히 알파벳을 배우는 3개월이란 시간이 좀 아까운것 같네요. 아이들이 알파벳을 쉽게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부터 아이가 부담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인지시켜주세요. 전직 영어교사였습니다. 건오맘님의 글입니다. > 답변 고밥습니다. > 지금 울아인 36개월이고 1년 정도 문화센타랑 저랑 영어를 쭉 했습니다. > 그래서 스타트가 넘 쉬운건 아닌가 고민도 하고 있지만 이제 태어날 둘째를 위해서 두고 볼랍니다. > 어떤분은 스타트건너뛰고 매직 부터 하신분도 있던데.. > ORT도 수업이 필요한가요? > 아님 중고로 구입해서 들려줄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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