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하네요^^ 사실 다이어리를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고민이 되어서...이러고 있었답니다.^^ 발음 설명을 약속드렸던 분들이 계셔셔 문법진도 나가기 전에 먼저 올렸는데.. 순서가 뒤죽박죽 될것 같아서..^^ 정리못하는것은..살림이나 다이어리나 똑같네요..ㅠ.ㅠ 숨고싶어라.. 리앤지 엄따~!!! 좋은하루 되시구요..^^ 아래는..그때 올렸던 발음-자음편 입니다.~~ **************************************** 너무 오랜만이라..죄송합니다. 공약(?) 해놓고서 느슨하게 지킨점..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이제 바야흐로..9월이 다가오고 있으니 다시 재정비할 토대를(그럼..이시리즈가 흙바닥이냐?) 마련해 보고자 다시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자..요번에는 발음에 대해서..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얼마전 다이어리에서 몇개 안되는 발음만 가지고도 괜찮을것이라는...위안을 삼은지 얼마 안된터라 이렇게..세부적으로 발음에 대해서 논하는것이 민망합니다. 허나.. young 님을 실제 만나고 그 앞에서..몇마디 못조아린 제자신이 괴로워서 발음공부를 발벗고 (진짜..벗었는지는..알수없슴 ..하고많은것중에 왜..발을 벗었을까..)시작했고 공부하면서..발음의 비법에 대해서 터득(? 왠지 조짐이..불길^^;;)을 했습니다. 적어도..제가 말씀드리는..순차대로만 모두 습득을 하시면 (뭐여..책임질껴??) 어디가셔서..발음때문에 아이에게 말하기 껄끄럽다고 생각하심이 말끔히 없어지실것을..확신합니다. 편의상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일주일 단위로 연습하세요. 보통 발음 한두개가 약간 굴러가기까지 일주일에서 보름 , 혹은 한달여가 걸릴겁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기간단축을 할수 있겠지요.. 제 방법은 (뭐..누구나..이런방법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발음을 연습해야 겠다고 하면 문장에서 그발음만 계속신경써서..말하며 연습했습니다. 아이에게 이야기 해줄때나.. 혹은 동요를 불러줄때도.. 책을 읽어줄때도..^^ 유의사항 1. 꼭 일주일은 연습한뒤..다음발음으로 넘어간다. 2. 계속 발음생각만 한다. 3. 순서는 바꿔서 외워도 되지만 제 나름대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발음부터 올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준비됐나요? 알파벳은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자음 아니면 모음인 것이지요. 사실 제가 공부해 보니 자음발음 잡기는 좀 쉽습니다. 문제는 모음발음 이지..^^ 모음발음도 장모음 단모음으로 나뉩니다. 그럼...세가지가 되는것이죠 자음 , 장모음, 단모음 여기에 연음,콧소리 발음, 된소리발음 등등을 추가하면..완벽해지죠^^ 1장 자음잡기 입니다. 자음은 제가 잡으면서 (이부분에서 자음이 이렇게 외치네요..내가 토끼냐? 잡게?) 확실히 발음이 달라지는것을 느끼며 많이 행복했던 발음들 입니다. 그 통쾌함을 함께 느끼시길..^^ 자, 자음발음에서 제가 명칭을 하나 (윽..만들다 보니..여러개가 되더군요.^^;;)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혀를 입안에서 한번 돌려보세요. 자음의 거의모든 발음발은 혀에 있습니다.^^ 명칭하나. 혀를 윗니 바로뒤에있는 뒷잇몸에 대어 봅니다.(지금 따라하고 계신거죠? 아무리 혀덤블링을 해도..누가 봅니까..빨렁 따라하세요..^^) 뒷잇몸 (자..여기서 역사는 시작됩니다.^^) 이곳으로부터 한 1cm 들어가면 갑자기 쑤욱 하며 혀미끄럼을 탈수 있습니다. 둥근 천장이지요. 잠깐.. 그 1cm 지점을 저는 천정의 기로라고 부르겠습니다. 직선과 곡선의 기로.. 다들 더듬으셨습니까? 혀로 살살 더듬어(? 어감이 좀 애로스럽지만..민망민망^^;; 이쯤에서 들립니다..'리앤지 빗나간 단어선정으로 애로설 파문 확산') 쑤욱 빠지기전 기점이 있을겁니다. (없으신 분들은 가까운..치과에 가셔서 상의하시길..^^) 이곳이 천장의 기로입니다. 자..여기서 명칭 두개 나왔습니다. ++뒷잇몸. ++천장의 기로. 명칭 두울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약간 말아넣고 붙여 봅니다. 기왕붙은거.. 힘껏..붙여보시지요..^^ 이것은 입술 붙임 이라 말하렵니다. 또하나 윗니로 아랫입술 가운데보다 약간 안쪽 그러니까 입안쪽으로 지긋이 물어보세요. 안되시면 윗니로 아랫입술 반 되는 지점을 코옥 찍어보세요^^ 거기서 약간 안쪽으로 조금만 (거의 2mm 정도)이동하시면..됩니다. 여기서 아랫입술 반되는 지점이란 윗입술과 만나는 면적에 대한 비유입니다. 모두 찾으셨나요? 이곳을 저는 입술반땅 (엄밀히 말하면 6:4땅 이지만..^^)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자..모두 입술을 반땅으로 갈라보세요. 여기서 명칭 또 나왔습니다. ++입술붙임 ++입술반땅 명칭 셋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혀를 쏘옥 빼 봅니다. 자..바로 '무'세요 .( 이쯤에서..또 다시 들리는 소리.. '내가 개냐..물게??' 헉..게 맞잖아..'물게' 나참..설명보다 헛소리 많은 이병을 하루빨리 고쳐야 할텐데..안타깝습니다...) 물었습니까? 자..바람을 내보내며 빼세요^^ (너무꽉물면 안빠집니다..^^) 무는 길이는 원래 혀끝을 조금 뺀다..가 정석인데 저는 조금더 많이 뺍니다..한 1cm 정도.. 왜냐면 과장을 해서 발음해야..하면서도..잊지않기 때문에.. 과장해서 하다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자리가 잡히더라구요.( 잡히는중.. 민망^^;;) 자자..이 무는 명칭을 혀물림 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혀물림 상태에서 혀를 안쪽으로 들어가게 원상복구 시키는것... 이..빼는 명칭을 혀뺌이라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두개더.. ++혀물림 ++혀뺌 (이것은 물려야 뺄수있겠죠?? 물지도 않고..어찌 뺍니까..??쿡쿡.) 명칭 네엣 이번엔 단순합니다. 혀를 입안 목젖에 닿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말아보세요. 아아아..그렇다고 목젖에 닿아서 기인열전 연출 하지는 마시구요 닿아야 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말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말으시면 입천정에는 혀가..안닿지요? 여기서 또다시 명칭하나 나옵니다. ++ 혀말기 명칭 다섯 혀 양쪽끝에..그러니까 어금니 부분에 있는 혀가장자리를 윗어금니에 붙여보세요. 양쪽모두 붙이셔야 합니다. 이 명칭을 양혀붙임이라고 해두겠습니다. 명칭 여섯 혀의 뒷부분을 아십니까. 그러니까..이빨에 가까운 혀는 앞혀 목젖과 가까운 혀는 뒷혀라고 표현하면 아시겠네요. 그 뒷혀부분을 천장에 올려 보세요. 턱이 당겨지면서 붙지요? 이것은 '뒷혀 천장붙임'이라고 하겠습니다. 자..명칭에 대해서 다시한번 종합해 보자면 ++뒷잇몸. ++천장의 기로. ++입술붙임 ++입술반땅 ++혀물림 ++혀뺌 ++혀말기 ++양혀붙임 ++뒷혀 천장붙임 (참..내..몰아놓고 나니까..넘 촌시럽네요..^^;; 원래 붙이기 전부터 그랬는데..^^) 이렇게 9가지만 숙지하세요.^^ --자음만들기. (아..여기서..제가 좀 쉰소리.. 예전 학교때 김현식 추억만들기 노래에 빠져서 살았던 시절이있었구만..첫사랑이 ...궁시렁 궁시렁.. 그때..그 봄밤이 생각나는것은..왜일까요?? 앗싸..또하나의 가정은 파탄이 나고..) ★ 자음만들기.
▶ 1 week - R과 L발음잡기 |
▶ 2 week - T 와 D 발음잡기. |
▶ 3 week - P과 F 발음잡기. |
▶ 4 week - B과 V 발음잡기. |
▶ 5 week - th 발음잡기. |
▶ n 발음잡기. |
▶ - g과 z 발음잡기. |
▶ sh 발음잡기... |
▶ Y 발음잡기... |
▶ C,K 발음잡기... |
▶ ng 발음잡기... |
▶ J 발음잡기... |
▶ ch발음잡기... |
▶ M 발음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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