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알고부터 지금은 5살 이지만 큰 아이에게 4살부터 영어를 접해주었답니다. 다행이 우리말을 잘하는 때였지만 지금은 영어를 부담없이 좋아한답니다. 영어책을 더 많이 읽어 달라고 하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관계로 항상 사용하는 문장에서 벗어나질 못한다는 겁니다. 노력은 많이 하는데 막상 닥치면~ 하던 문장만 하게되구~ 문제는 지금 18개월인 둘째인데요 제가 이렇게 버벅거리면서도 생활영어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가령 Come here! Sit down! Stand up! .... 이런 정도는 둘째에게도 해 주고 있는데 거의 우리말을 하죠. 그래도 쑥쑥님의 조언으로 문장에 한글,영어는 섞어 말하진 않습니다. 이렇게 라도 생활영어를 해주는 것이 나은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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