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답니다. 가장 기억나는 문구 "쑥쑥을 위해 이 한 몸 태워, 태워..."(...이 아니고 라라라 기호였는데, 그거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 리앤지님이 가끔 스스로를 한껏 낮춰 쓴 글을 읽고 웃음 짓는 사람들을 위해 "리앤지의 글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야 한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제가 발음올리고 아팠던 관계로.. > 지금에서야 들어오네요. > > 그리고서 찾아보니.. > 많은답글들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 오히려..제가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사실 다이어리 필자에 걸맞지 않는.. > 싸구려 입담이... > 늘 마음에 걸리는 터라.. > 많은 리플들이 언젠가부터 제게 힘을 주더군요.. > > 여름이맘님, > 오누이맘님, > 이정희님, > 재원재준맘님, > 가은아빠님, > 태민맘님, > 아니카님, > 재원맘님, > 송이granma 님, > 훈이민이님, > 유네뜨님, > 민규맘님, > 한석맘님, > 수민맘님, > 선현맘님, > suni 님, > baby 님, > 거북이님... > >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 좋은하루 되세요~^^ > > 이상.. > 맛간 자반먹고 이틀간 쭉 뻗어 있던 리앤지 올림..허걱..^^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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