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맘님... 안녕하세요...님 글 읽고 맘이 조금 아파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가 있고 남편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해 처음 접하는 생활에 힘이 들어 우울증에 걸리는 엄마들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 약한 엄마가 되지 않기를.... 아이에게 늘 희망이있는 엄마의 모습 밝은 모습을 보여줘야죠... 아이를 위해 밝은 생각만 해요... 아이는 엄마의 얼굴 눈빛만 보아도...엄마가 슬픈지 기쁜지 알 수 있답니다. 이쁜이 초보 엄마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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