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것과 말하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어요. 물론 영어와 한국말은 구조상에도 차이가 많아서 듣는것은 가능하나 말로 나올때 어찌해야할지 모르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라든지 발음이 좋으신분들의 입모양과 혀의 움직임을 아이에게 직접 보여주심이 좋을듯합니다. 48개월이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니까요.. 사운드를 배우게 하는것이 좋겠네요.. 사운드는 발음을 고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듣는것과 말하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어요. 물론 영어와 한국말은 구조상에도 차이가 많아서 듣는것은 가능하나 말로 나올때 어찌해야할지 모르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라든지 발음이 좋으신분들의 입모양과 혀의 움직임을 아이에게 직접 보여주심이 좋을듯합니다. 48개월이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니까요.. 사운드를 배우게 하는것이 좋겠네요.. 사운드는 발음을 고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