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영국식.. 아이들은 그다지 그 부분에 구예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뉴질랜드에서 있으면서 느낀 부분이.. 저희가 너무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 있었다는거지요. 물론 어느정도의 회화구사가 가능해지면서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면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유럽인들의 영어구사와 일본인 중국인 모두 독특한 발음을 갖고 있지만 회화에는 무리가 없다는거지요. 이곳은 외국이 아니므로 완벽한 native의 발음을 구사하기는 힘이듭니다. 물론 많은 노력을 하면 비슷할 수도.. 끙.. 그래서 전, 그냥 영어는 미국과 영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나라들은 모두 영어를 사용하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고 얘기를 해줍니다. 물론 아이는 그냥 단어가 다르다는걸 인지하지만 그부분에 있어서 발음의 차이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어른의 걱정이더라구요. 많은 영어를 쓰는 나라의 사람들 말이죠.. 그대로 그 문화를 이해하게 해주는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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