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ming-Swimmer 05
6월28일 ~8월16일까지,9번 45분 수업,$51.25
Camp-John Ollson's Golf Programs
7월04일 ~ 7월07일까지,2시간 수업,$93.75 여름 한글 학교 수업7월4일부터~8월4일까지, 9시~11시반,월요일~금요일,수업료 10불
Camp-Kreative Kidstuff
8월8일 ~08월11일까지,9시에서 4시까지, $133.75
Swimming-Swimmer 06 Low Ratio
8월14일 ~ 08월18일까지,5번 45분 수업,$57.25
Camp-Kreative Kidstuff
8월21일 ~08월25일까지,9시에서 4시까지,$166.25
그리고,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까지가
올 아영이의 여름 방학 캠프 리스트입니다.
너무 양이 많은듯 하여 도서관 수업 몇가지는 통과할려고 했는데
도서관 선생님께서 별표까지 해 주시며 요것만은 꼭 해주라고
그러니 우찌 등록하지 않을수 있나이까..ㅋㅋ
Swimming-Swimmer 05 / Swimming-Swimmer 06
수영은 늦게 배웟지만 진도는 무지 빨리 나갑니다.
어릴때 하는건 뭐든 속도가 잘 붙기 마련인겐지...그래도 레벨 5를 두번 해얀다고 했을때 그 일그러진 얼굴..ㅋㅋ
선생님께서 자기는 4를 두번만에 통과 햇다고 하시니 그제서야 웃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두번만에 5를 지나고 한번만에 6을 지나고 오는 9월부터는 7에 도전.
아영이가 얼굴에 웃음꽃이 넘치다 못해 떨어졌다니깐요..ㅋㅋ
레벨 6도 적어도 세번은 해얄텐데..어쩌나 어쩔까나...걱정 했는데
그냥 통과되어 오히려 제가 더 놀랐어요.
레벨 7번도 한번에 통과하듯 합니다.
아이들이 잘해서 6단계를 끝내고 7단계 수업을 이미 좀 받았거든요.
이번에도 사진 촬영 금지된 장소라 울 아영 샤워~장면으로 끝!
빨랑빨랑 하고 가자구나...ㅎㅎ
Camp-John Ollson's Golf Programs
일주일 다녀 보더니 한주만 더 보내달라고...
그래서 한글학교를 한주 못가고 2주에 걸쳐 골프 캠프에 다녔습니다.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아이가 얻었고 골프가 재밋는 운동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제 스티브만 좀 더 크면~ 우리는 한팀 되는데..ㅎㅎ
골프 시작함다~ㅎㅎ
진짜 연습장의 미셀 위 라니깐요.
반지 목걸이 죄다 하고 장갑까지 갖춘 아인 아영 혼자뿐..ㅋㅋ
기초를 잘 다져주신 선생님.
마무리~
집에와도 연습~ㅎㅎ
공치러 나오신분 맞는지요..크크크
공은 그 자리에~ㅎㅎㅎ
3주간 한글학교 수업을 받은 아영
Camp-Kreative Kidstuff
이 프로그램은 제가 늘 좋아하는 그래서 빠질수가 없는 프로그램.
전문가가 일주일 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하게 드라마 춤 악기 그림등을
골고루 다루기에 아주 바람직한 프로그램이라고...아,수영도 포함되어있어요.
만든 작품
순서를 기다리는 아영
8월 14일 캐나다 양자 협회의 후원으로 한국 국악 협회의 초청 공연,Korean Traditional Music & Dance(An Evening of Korean Culture)
이 공연은 한국 아이를 입양한 캐나다 부모들의 총 연합단체인
캐나다 한인 양자협회(The Korean Canadian Association of Ottawa)가
양자회의 모금 조성 공연으로 모국의 최고 국악단을 초청해 토론토와
오타와에서 각각 개최되었고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캐나다 양자협회에 전액 기부
우리 공연도 보고 좋은 일도 하고~ㅠㅠ

사물놀이,대금 산조,가야금 병창,서도 민요,승무.살풀이로 짜여진 공연첨 만나는 우리의 국악 공연이라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걱정스러웠는데
저의 지나친 걱정일뿐~ㅎㅎ사물놀이를 가장 신나게 보았고 공연 내내 쏟아지는 질문들~
저건 뭐야? 뭘로 만든거냐?(상모) 줄이 몇개 짜리야? (가야금)
엄마 저건 노래야 이야기야?(병창)엄마,저 옷 이쁘다.(고운 우리 한복)
그리고 제 간을 떨어뜨린,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승무 공연시 북치는 소리가 절정에 달하니)언제 끝나 저 춤은? 살풀이는 너에게 좀 어렵겠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언제 끝나냐고..ㅋㅋ
그래도 솔직해서 좋습니다..ㅠㅠ
그러면서 중간중간 박수는 또 얼마나 쎄게 치는지...ㅎㅎ
앞으로도 이런 우리 공연의 기회가 많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슴..좋겠어요.
작은놈 까지 말입니다..이날 남편이 밖에서 아들이랑 놀아 주었잖아요.
공연이 끝날때 까지...얼마나 미안했는지...
남편이 아쉬움을 못 감추고 던진 한마디,
난 민요 좋아하는데...^*^
공연은 못 보았지만 사진은 한장~ㅠㅠ
다음에는 제가 밖에서 아들이랑 놀아 줄께요..ㅎㅎ
선생님께서 놓치지 말라셨던 도서관 수업
수학 문제집 풀기
마지막 물놀이가 될 울집 수영장~
독서~
동생들이랑 놀고~
요즘은 자기 표정 잡기 재미에 빠졌어요.
길었던 여름 방학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다음주는 일주일 내내 푹 쉬면서 몸도 맘도 학교로 갈 준비를 해얍니다.이사를 가기전 정든 친구들과의 마지막 수업이라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많았으면~합니다.잘 하는것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5학년이 되어주길...살며시 빌어 봅니다.^*^
2006년 8월 26일, 아영이의 4학년 여름 방학을 마치며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