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쑥쑥은 안지 꽤 됐다고 해야 하나요. 그러나 글을 올리기는 최근에 와서야 ...이제 두번째네요. 전에 답을 주신 기억에 님의 '은창이와 영어를'이야기를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즐겁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때 이후, time for kids를 구입했는데, 너무나 좋더군요. 오늘 아이와 같이 cd rom을 켜 보았는데, 우리 큰 아들 원진이 책도 보지 않은 아이가 키보드에서 알파벳 찾아가며 쓰기까지 하려고 하더군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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