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도움만 받고가는 영어교육 초보맘입니다. 울 아이는 5살이구요 영어환경을 제공해준지는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되가는듯...다행히 아이는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잘 따라와주는 듯해서 더이상의 욕심은 금물일듯 ㅠㅠ 한달에 한두번씩 영어동화책을 꾸준히 사주고 있는데 영어모임시 영어동화책과 더불어 런투리드를 같이 병행할까 합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스토리하우스에서 나온 책들을 봤는데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더없이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런투리드냐 스토리하우스냐 왕고민중입니다. 혹시 스토리하우스를 아이에게 보여주고 계신 선배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싼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 ㅠㅠ 넘 비싸 서리... 또 한편으로는 그돈으로 매달 몇권씩 단편동화책을 사서 보여줄까도... 맘들께서는 어쩌시겠어요? 많은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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