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우리아기가 젤 좋아하는 책은 스토리붐붐과 런투리드입니다. 20개월 정도에 사서 아주 맛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가지고 계신분들 모두 만족하고 있는데 대체로 3.4세 아기들입니다. 서너권 빼고는 짧고 쉽고 그림이 예뻐서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네요. 전 처음 나올때 정가 35만원(?) 주고 샀었는데 요즘엔 중고시장 이용하거나 할인해주시는 분들한테 구입해서 더 뿌듯하게 보시더군요. 특히 아기들이 라임하고 생활동화를 좋아하더군요. 테잎은 제이와이오디오북처럼 화려하거나 재미있진 않구요 그냥 책 읽어주는 수준입니다. 처음에 책 받고 오디오에 실망했지만 아이는 테잎도 즐겨 듣습니다. 그리고 네오키드는 저희집에 없고 친구집에 있는데 그 집 아기도 네오키드 보다는 스토리붐붐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직은 네오키드가 어려운거 같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봐도 스토리붐붐이 쉬운듯 했습니다. 런투리드하고 연계를 질문하셨는데 저도 런투리드가 있긴 하지만 연계해서 체계적으로 읽어주진 않고 따로 따로 그냥 읽어줍니다. 런투리드는 짧고 이해하기 평이한 내용이 많아서인지 곧잘 외워서 책 읽는 흉내를 냅니다. 제가 부지런하질 못해서 마냥 읽어주는데만도 힘에 부치네요. 녹두맘님의 글입니다. > 제목이 맞나요? 몬테소리의 스토리붐붐.. > 혹시 가지고 계신분들..설명 좀 해주세요. > 3세 전후의 아이에게 어떤지..네오키드 보다 쉽다고 하시는 분도 본 것 같은데..어떤 차이가 있는지..혹은 소재나 주제가 다양해서 런투리드 등등과 연계해서 보여주기 괜찮은지..아님 어릴땐(두돌쯤) 그냥 그림책 읽어주기에 좋고 좀 자라면(네돌 이상) 내용도 이해하면서 영어를 흥미로와 하기에 좋다든지.. > 단점은 어떤게 있는지..등등 스토리붐붐을 직 간접적으로 접해보신분, 입소문이라도 들으신분..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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