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연이는 이제 44개월된 여아인데요. 지금 재연이의 정확한 수준을 판단하기가 참 어렵고. 그래서 지금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참 막연합니다. 영어나라 매직에서 word부분을 나가고 있는데 그 뒷단계인 phrase step이나 story step에서 나오는 문장도 다 읽고 이해 하고요. 한번배운문장이나 단어는 다른책이나 포스터등등에서도 찾아내서 잘 읽고요. learn to read도 한번 보여준 책은 다 잘 읽고 이해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부지런하거나 다정한 성격이아니라서 열심히 해주지는 못햇어도 하루에 한문장이상 영어 문장을 접해줘서 영어에 대해서 나름대로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 요즘 고민은 재연이가 말도 안되는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한다는겁니다. 예를 들면 there is a ant on a stairs in the leaf 하는식으로 말을 한다는겁니다. 계단위 나뭇잎에 개미가 있어요라는 뜻인거 같은데 이것이 틀렸다는건 분명히 알겠는데 제가 실력이 없다보니 그때 그때 교정을 해줄수가 없어서 무지하게 답답합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도 쉬가 마려우면 I'm a take a pee pee하는식으로 I'm a 는 아무때나 잘 붙이고요. 제 스스로가 부족한거 같아서 나름대로 hello baby~책도 열심히 보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긴한데그래도 그밖에 상황에서는 많이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일전에 매직다음단계로 이런상황에서 이지넷을 해도 될까 질문을 드렸었는데 가능할것같다는 글이 올라와서 그건 그대로 시키기로 했고요 . 그외에 더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지금 이런상황에서 책을 접한다면 생활영어책이 낳을까요, 아님 꾸준히 영어동화를 접해주는게 낳을 까요. ort도 인북스에서 2단계를 구입 한 이후로 열심히 보고 있느데 그냥3단계를 구입해서 계속 읽혀야 할지,, 너무나 모르다 보니까 문의할게 많아서 글도 엄청길어지네요. 그만큼 제맘이 답답하다는걸로 이해하시고 좋은 답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