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실런지요. 아이들이 잘 보는 비디오와 같은 내용의 책이 있는지 보시고, 그래도 책을 싫어하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하루에 한개씩, 그림 카드로 만들어서 함께 놀이처럼 공부해 보세요. 단어들에 익숙해지고, 책의 캐릭터와 친해지면, 훨씬 친근하게 책을 대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까이유 비디오를 좋아하면, 까이유 그림책을 보여주는 거죠. 또는, 아이들과 같이 책방에 가서, 아이가 고르는 책을 읽어봐 주고, 좋아하면 사는 방법도 있을 것 같군요. 도움이 될런지.. 보물둘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늘 도움만 받고 있는 연년생맘입니다. > > 4월 부터 쑥쑥을 알게 되어 늦게나마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요, 22개월 37개월 > 우리 아이들 비디오나 테잎은 잘 듣고 때로는 따라하기도 하는데, 영어책만 > 보면 특히 아래 아들 녀석은 덮어 버리고 다른 우리말 책을 가져오며 "읽어줘" > 합니다.(요즘은 곰곰이, 달팽이과학동화 맨 뒷부분-설명나와있는-에 심취해 있습니다.) > 덮어버리는데 계속 읽어줄수도 없고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참고로 저희집에는 단행본 10여권과 비디오 정도 있습니다. > 영어책이 너무 없어 코스북도 사주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조언도 좀 해 주셨으면... > 너무 절실합니다. 꼭 조언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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