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팬이라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솔직히.. 영환이의 영어에 대한 글 올릴때마다.. 저는 조금 걱정을 하거든요... 괜히 못생긴 고슴도치 제 자식 자랑 늘어놓는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눈치도 좀 보이구요.. 그래도 이렇게 유네뜨님처럼 반겨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힘을 내서 계속 올려도 되겠죠? ^^ 그리고 이 글을 다이어리에 올리는 것도 생각해볼께요. 다른것이 고민이 아니라.. 제가 html에 좀 약한데요... 다이어리 작성할 때의 html은 또 형식이 달라서.. 아마 다이어리로 옮기면 어쩔 수 없이 흑백으로 올릴것 같네요. ㅋㅋㅋ 영환이가 일찍 잠들어서 답글 남깁니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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