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의 책을 먼저 알게되고 이싸이트를 알았어요.. 이렇게 좋은 싸이트를 늦게 안게 쬐금 약도 오르구여.. 그런데 조금은 위축이 되네요.. 너무들 애들 영어에 관심뿐 아니라 부지런하고 발빠르게 조건을 만들어 주시니까여.. 저두 7살된 아이와 27개월된 두 딸아이의 맘인데여.. 집에서 영어로 애길하려고 하면 "엄마 그건 무슨뜻이야?" 내지는" 이렇게 하라고 ?" 이런식으로 묻곤 합니다.. 놀이를 할때는 좀더 적극적으로 나오긴 하는데여.. 대답을 유도해도 별로 영어로 애기하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유치원에서 배우는 파닉스가 전부였던 아이에겐 무리였겠져.. 그럴땐 우리말로 설명을 해줘야 하나여? 동작을 할수 있는 문장 같은 경우엔 몇번씩 말로 하면서 동작으로 이해를 시키는데여.. 참 난감하네여.. 이러다가 혹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여.. 요즘엔 도라도라영어나라를 넘 재미있게 보고 거기에서 나오는것은 따라하더라구여.. 그동안은 위씽같은 비디오만 보여줬지 제가 직접데리고 하진 않았었거든여.. 그리고 그냥 서점에서 스토리북을 몇권사다가 들려주는 정도 인데여.. 정말 아이가 재미를 느낄수 있고 쉽다고 느낄수 있는 교재좀 추천해주세여.. 넘 많아서 초보 로선 처음의 선택을 감당할수가 없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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