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님 왜 글을 이런식으로 쓰시나요... 님의 글을 볼 때마다 안타깝습니다. 정보도 많으시고 열정 또한 많으신 분 같은데.... 글이 마음이라고 하잖아요. 왠지 한결맘님 글은 읽는 사람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래서 한결맘님의 마음이 다른 분들에게 잘 전달이 안되는 것 같군요. 아니면 읽는 분들이 느끼는 그것이 바로 한결맘님의 마음이던가... 미국의 바자회 소식은....정말로 한결맘님께서 정보라고 쓰신 글이 맞나 의심스럽지만 제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 요지는 아닙니다. 저기 어떤 분이 싫어하실 거라니요? 그 뉘앙스가 참... 한결맘님이 마음에 두고 있는 그 분이 누굴까요? 마치 한결맘님은 좋은 정보를 주는데 누군가의 눈치 때문에 마음껏 그러시지 못한다는 것으로 들리네요. 한결맘님이 올리시는 정보 뿐 아니라 그 누구의 글이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과 맞지 않으면 제약을 받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경우 외에는 누구도 감정적으로 정보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읽는 분들의 필요에 의해 선별될 뿐이죠. 그런데 글을 이런 식으로 쓰시면 정보라는 미명하에 감정적 신경전까지 동반할 우려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글 또한 한결맘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겠지만 염려되어 쓰는 글입니다. 한결맘님이 항상 주장하시려고 하는 바를 잘 알고 어떤 부분에서는 공감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글은... 한결맘님도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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