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2개월 들어선 아들 녀석은 처음부터 비됴를 썩 좋아한다거나 그러진 않더군요..위씽 투게더는 돌쯤부터 틀어줬었는데 조금 따라한다싶더니만 요즘은 쳐다도 안보구요...트레인두 마찬가지..빙뱅붐 볼래?해두 고개를 절래절래.. 뿡뿡이 한참 보더니만 요즘 그것두 별로... 영어랑 한글이랑 구분하는지 비됴두 영어자막이 나오면 싫어합니다..휴~~ 근데..드뎌 자기입맛에 맞는 비됴등장..그게 바로 텔레토비랍니다.. 사촌조카가 보던거 우연히 한번 틀어줬는데..끝까지 다보고 또 한번더보고.. 완전히 푹~빠져서.. 텔레토비가 한참 유행하던 시절에 애들한데 유용하지 못하다는 소릴 들은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맞나요.. 글구 요즘두 영어교육을 위한 텔레토비가 나온단 말은 들은것 같은데..이왕 보여줄거면 그게 나을까요.. 맘님들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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