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들 잘 보내셨죠? 제 덕분에 갖게 된 방학들도 잘 보내셨나요? ^^
저도 집에 있는 남편과 큰아들 작은아들. 세 남자에 휩싸여서 매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렇잖아도 학원 수업하느라 커진 목소리가, 더더욱 괴물처럼 커지는 것을 느끼고 있지요. 홍홍.
오랜만의 미션 나갑니다~
이번 책은 책을 읽는 내내 영화의 이미지가 같이 떠올라서(게다가 전 아이와 몇 번을 본지라) 책을 읽으면서 어떤 면에서는 더 흡수가 잘 되기도 하고, 또 어떤 면에서는 흥미진진함이 덜 하긴 하네요.
그렇지만 읽으면서 참으로 수많은 모르는 단어들과 만나고 있고, 정말 대단한 표현의 달인이구나 싶은 문장들이 많아서 그런 기쁨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1> 늘 하시던대로 시간을 재어주세요. 한 번만 재는걸로 할께요. ^^
2> Mr. Wonka가 Oompa-Loompa들을 소개하는데요.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는지 얘기해보세요.
묘사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거나 재미있던 표현이 있다면 문장을 옮겨주세요.
3> Augusutus가 처음으로 큰일을 당하게 되지요. 어떤 행동을 하다가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의 아버지는 바로 뛰어들지 않는데요,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4> 아름다운 보트가 초콜렛 강물에 출현하네요. 보트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어떤 보트였지요?
5> 새로운, 몰랐던 형용사들이 마구 튀어나오네요.(저만 그랬을까요?) 처음으로 알게 된 형용사를 세 개씩만 찾아서 뜻까지 함께 알려주세요. 문장을 하나씩 덧붙이셔도 좋겠어요. (이런 미션도 괜찮나요? ^^)
* After Reading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어떤 것에든 하나씩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우리도 어떤 부분에든 조금씩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고백하세요!
다음 주 목요일 댓글마당에서 뵐께요! 다음 미션은 여니유니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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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reading #6 Steven Haw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