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히려 부끄럽네요. 글만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전부가 아닌걸요.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이렇게 칭찬 한번씩 들을때마다 아이에게 더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제가 감사드려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오히려 부끄럽네요. 글만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전부가 아닌걸요.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이렇게 칭찬 한번씩 들을때마다 아이에게 더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제가 감사드려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