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6세아이의 영어에 대한 반응입니다. 그동안 테이프나 비디오를 통해 기본적인 영어를 접해왔어요. 그리고 몇달전부터 제가 영어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생활영어도 함께 접해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어떤 문장을 아이에게 해줬을때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단어 하나하나를 되묻더라구요. 예를 들어 'Wash you hands" 라고 하면 wash 가 뭔데? 이렇게요. 물론 제가 질문에 답은 해주지만.. 둘째가 4살인데. 둘째의 반응과 너무 대조적이라.. 너무 늦게 접해줘서 이러는가 싶기도 하구요. 둘째는 제가 해주는만큼 많이 잘 따라오고 있거든요. 영어노래도 아주 좋아하고 첫애와 같은 반응은 없습니다. 우리 아이만 그런건가요? 제가 어떤 식으로 대해줘야 옳은지 궁금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