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맘님 채린이는 요즘 어떤가요? 그동안 걱정이 많으셨죠? 이번주부터 모임을 시작하시나요? 좋은 모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용준맘님 지난번 모임에 대한 친절한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용준이는 알파벳을 모두 알아서 m.o.o.n한다고 하니 저에게는 신기할 따름입니다. 우리 현우 아직 알파벳에 관심이 많지 않아 저는 지금 알파벳 가르치기를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은 저의 게으름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저도 용준이의 모습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자주 용준이의 소식 들려주세요. 그대 이름이 야키라구? 진짜 방가 방가! 친구야 몇년만에 연락을 해도 반가운데 그동안 뜸하다가 같은 주제인 아이의 영어로 쑥쑥으로 같이 대화를 할 수 있어 정말 즐겁다. 정석맘님, 저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단어 몇개 늘어놓은 이 육아일기도 거의 1년 만에 쓴걸꺼예요. 정석맘님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다음달에도 잊지 않고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삐맘님. 도움이라뇨? 저는 이 곳 쑥쑥에서 모두 정보 빼가고 울궈먹고 합니다. 예삐맘님도 잘 해주시고 계신데요. 책, 비디오, 노래 ...그 이상은 저는 모릅니다. 시골이면 어디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요. 여기는 부산이랍니다. 케이님 두아이 따로 모임한다고 놀라지 마세요. 정말 별거 아닙니다. 한아이 하는거랑 시간 비슷해요. 큰애때 써먹었던 거 그대로 작은아이 모임에서 재탕하기 때문이죠. 내년이면 큰애가 유치원을 가야할거 같아 미리 둘째 모임을 구성한거였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별거 아닌글에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글을 처음 달을때와는 또 다른 떨림과 걱정이 많았거든요. 다음달의 약속을 지켜야한다는 즐거운 부담감이 팍팍 생기네요. 다음달 다시 오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