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카드.. 전업주부되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돈벌다 말고 남편이 가져다준 돈으로 생활할려니 조금은 예전 생활이 그리워지기두 하네요..^^;(고놈의 돈이 뭔지..ㅋㅋ) 리앤지님은 카드 긁어두 행복하시죠? 애들이 책을 좋아하니깐요. 많이 읽혀주세요. 울 아덜녀석 요즘 뺀돌이라 책 읽은지도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억지루 제가 한권 읽어주면 모를까.. 나가 노는게 더 재밌다며 휘릭.. 가방 던져놓구 친구따라 나가네요.에궁.. 언제는 엄마만 좋다더니..벌써.. 밤이 깊었네요.안녕히 주무시소!!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img src=http://www.kidsbooksejong.com/MIMAGE/200011758000.JPG> > <img src=http://www.kidsbooksejong.com/CBIMAGE/200011758000_1.JPG> > > 저희 딸 베스트북 리스트에 있는 >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영문판 입니다. > 너무 반갑고..^^ 좋아서~ 샀습니다. > > 좋아하는 책이라면 > 영문판과 한글판 두개가 있으면.. > 훨씬더 좋은것 같아요. > > '안돼 데이빗' 이 그 경우인데 > 저희 아이 두녀석 모두 ..이책에 혼을 뺍니다.^^ > > 그거아세요? > 작가 데이빗 새논이 '안돼 데이빗' 책을 쓴 동기가 > 어느날 엄마가 아주 어린시절 만든책을 보내주셨는데 > 그 책을 보니 '안돼' 와 '데이빗' 두단어 밖에 없는 것에서 >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 아이들의 정서는 통하는것 같아요.. > 아이들이 이 단순한 책에..그렇게 열광하는것 보면요.. > 때때로 '리나''지오' 이 두이름 번갈아 넣어서 읽어주면 > 뒤로 넘어가서 일어나질 못합니다..너무 좋아서..^^ 독특한 것들..^^ > > 좋은밤 되시구요..^^ > 이상 홧김에 또 카드를 그어버린 밤 > 리앤지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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