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리앤지님 참 열심히 하십니다. 젊어서 그런가봐..ㅎㅎ 공부도 열심. 애들 교육도 열심. 남편과의 그것두 열심(?)ㅋㅋ 내가 머리감을때마다 리앤지님 그때 그 일이 생각난다우.. 이틀에 한번은 머리 감으려구 노력중이라우..ㅋㅋㅋ 하여튼 부럽사와요.. 글구 둘째의 두돌 생일을 축하해요.^^(리나가 둘째죠?) 늘 건강하시구요.넘 반가워 하면셔...^^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캬..오랜만에 잡아보는 > 주번님..옷자락.. > > 완젼히 딱걸렸습니다..^^ > > 카드요? > 남편과 약간 말다툼 하고 (오늘이 둘째녀석 두돌이였거든요..^^) > 홧김에..쭈욱.. > 기분..만고땡입니다... 고지서 날라오면..괴롭지만..^^ > 포기했습니다...^^ > > 좋은밤 되시구요.. > 그나저나..노는것이 책보다 더 좋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노는 틈틈이..책을 보여주지요..크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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