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힘 빠지시면 안되요. 6~7세라고 규정 하는것은 아이의 학습 할 시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4개월된 송이는 그 때(6~7세)가 될려면 아직 멀기만 하지만 .. 꾸준히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환경을 만들어 준 아이와 6~7세에 시작 하는 아이와 차별을 느끼겠죠.............^^* 송이도 학습 할 수 있는 교재는 많이 구입 해 놓은 상태이지만 책만 읽어 주고 학습에는 아직 들어 가지 않고 있습니다. 학습 할 수 있는 의욕이 생기는 시기가 6~7세 이며.... 그 때까지는 엄마 욕심으로 끌고 가면 오히려 역 효과를 보게 된답니다. 일찍 부터 영어 환경을 만드어 졌는 아이는 학습에도 잘 들어 갈 줄 믿어요. 유아 시기를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지도 않는 분들이 하는 소리라 생각 하시면 되어요. 아무튼 아이는 영어책을 좋아하는 걸요......^^* 영어 비디오도 깔깔~~거리면서 잘 보는 걸요...^^* 문제 될것 없죠. 이 할미의 생각이 맡죠...ㅎㅎ 힘내세요~~~!! 파이팅~~!! 의욕상실님의 글입니다. > 나름대로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노력하며 살았는데... 또 제법 스토리북 잘 읽어내는 아이보면 대견해했는데... > 어떤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봤는데요. > 모국어로 의사소통이 완벽한 6~7세 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어릴 때부터 이중언어 학습을 시키는 건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라고 하네요. > 물론 이 논쟁은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본인이 영어교사라는 TESOL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며 조기영어교육론을 완전히 ... > > 님들, 저 갑자기 힘 빠지고 눈물나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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