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7살이라구요? 전 6살난 큰 애가 있는데 1월생이라 성민이랑 학교는 아마도 같이 갈겁니다... 저도 한동안 영어 학습지냐 전집이냐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다가... 큰 애를 위해서 모임을 1년 넘게 했었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엄마가 조금 관심있게 데리고 가르치는게 제일 좋은데 7살쯤 되면 엄마들은 뭔가에 의존을 하려고 하죠..저부터도 그러니..^^ 엄마가 하게 되면 우선 그 나이엔 코스북 쉬운거 하나 선택해서 파닉스랑 단어를 같이 해주고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비디오를 모여주게끔 많이 하던데요... 근데 엄마가 하는데 정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유롭게 하려는 분들은 주로 엄마가 틈나는 대로 많이 가르치지만...그게 안되는게 문제 아니겠어요? 전 튼튼영어는 주위 친구가 해서 들은 바가 있는데요...한 달 분량의 책과 테잎이 나오선 엄마가 할 분량을 예습이든 복습이든 많이 들려주며 체크를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그래도 프로그램이 좋아고 하니 요즘 엄마들이 많이 찾는 교재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신기한 영어나라는 start와 masic이 있는데 스타트는 보통 기초다지기로 그야말로 단어 위주에 토킹 머신기에 의존해서 짧은 문장정도...배우는 수준이구요... 매직단계는 광범위하게 다루어 파닉스까지 하고 문장까지도 다룬다고 하던데.. 우선 전집은 액수가 워낙 세니깐 주저하게 되는 것같고...또 방문 수업을 하게되면 수업료를 따로 지불해야할 겁니다... 전 그 둘을 다 시켜보질 않아서 더 확실하게 콕 집어서 말씀을 드리기엔 부족한데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근데요...무엇을 시키든간에 그 나이엔 "엄마의 관심"이 제일 필요하다고 봅니다..어떤 걸 하고 있나... 그것을 한 번 더 활용해서 물어준다거나... 뭐 그런 상호작용이 있어야한다는 것이죠... 여기 쑥쑥 게시판 중 알짜배기 게시판에도 영어 학습지에 관한 후기가 많이 올라와 있던데요...한 번 읽어보심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로서 더 얘기하고프면 이리로 연락하세요[email protected] 성심껏 얘기 해드릴게요...^^ 성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7살 짜리 아들이 녀석이 있는 맘인데요, 쑥쑥맘들의 글을 읽어 보고는 자극을 받아서 나도 집에서 내손으로 아이를 가르쳐 보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시도해 봤지만 작심 3일이라고 이 핑게 저핑게에 잘 안되네요. > 그래서 학습지를 시켜 볼려고 하거든요. 아무래도 의무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어야 아이도 저도 미루는 핑겐는 없어 질것 같아요. > 주위 분들의 말을 들어 보니 신기한 영어나라 하고 튼튼영어가 추천할 만한 교재인가 봐요. > 어떠한가요? 튼튼과 신기한 영어나라를 해보신 맘들 도움 좀 주세요. > 섯부르게 시작했다가 아이한테 부담감만 주기는 싫거든요. > 참고로 저의 아이는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본적이 없구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특활 영어 한것이 전부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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