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있는 앞에서 야단 칠 사항은 따금하게 한다고는 들었어요. 약간 엎드려 놓고 엉덩이를 때려주는. 그러나...일년이 지난 지금까지 캐나다서는 그런건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미국에 잠시 잇을때도 그런 광경은 본 적이 없구요. 몰같은 곳에서 아이들을 많이 만나지만... 대부분 엄마들은 말로 하더군요. 그것도 아주 부드럽게요. 그리고 더러는 말이 필요없이, 아이를 조용히 불러서 안아 주는게 다이기도 하구요. 첨엔 저도 어리둥절 했거든요. 근데...시간이 지나니...참 자연스럽고, 아이에게 더 많은 생각과 배려를 주는것 같아요. 그자리서 한대 때리고 반감이 가는것보다..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아직 아이를 때려보지 않아서...쉽게 여기 엄마들처럼 하고 있는데요. 참 좋네요. 아이가 집안에서 잘못하여 다칠까봐...그건 조금 걱정스러워요. 결과도 중요하지만...그 과정을 되돌아가는, 조사 과정이 힘들다고들 하거든요. 늘 아이가 건강하고,아무탈 없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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