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습니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가는 사람들...어떤 사람들에 한해서는 너무 힘들게 공부하는데요... 꼭 해석을 하려고 드는 거죠. 무슨 말을 하면 꼭 해석을 해야 한다하고 우리말로 묻습니다. 하지만 우리말도 방송이나 필요에 따라 빨리 하듯이 영어도 빨리 지나 갑니다. 하나 해석하고 있으면 다음 문장을 못 듣게 되죠. 지금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한다,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발음만 정확하게 하실 생각으로 공부하세요. 아이들 책 많은데 그중 아이가 알아서 나쁠 거는 별로 없습니다. 그대로 읽어 주셔도 재미 있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다. 이런 면에선 마더구즈나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해 주면서 시작하시는 게 좋습니다. 재미있는 말들이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고 잘 들어옵니다. 발음에 관계된 게 많이 때문에 발음도 좋아지구요. 단어나 문장이 나오면 듣고 따라하시고 아이도 따라하게 하세요. 평소 아이의 행동이나 말 등을 따라하시면 아이도 따라하는 것에 재미를 붙일 겁니다. 모르는 걸 뭐지, 뭐지...하면서 너무 알려 하지 마세요. 아이들 책은 그림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번 하다 보면 절로 뜻을 알게 됩니다. (정 모르는 게 있을 수 있죠...많죠....발음이 유창해진 다음 뜻을 찾아도 늦지 않습니다.) 방송을 맨날 들어도 발음을 모르겠다 하시면... 사전에 있는 발음을 위주로 공부하세요. 처음 스트레스를 파악하시고 단어를 읽을 때 스트레스와 발음대로 읽으세요. 발음만 신경 쓰시면 책 읽듯이 말하게 됩니다. 말하듯 자연스럽게 말을 하실 거면 스트레스를 꼭 먼저 파악하세요. (사전의 맨 앞과 뒤의 장에는 발음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배우셨으면 토익 등에 나오는 실제 발음원리를 배우세요. 사전에는 t라고 나와 있는데 들어 보니 르 처럼 들린다... 이런 것도 다 나와 있습니다. cow인데 들어보니 캬유 처럼 들린다, 스타라고 나와 있는데 스따아 하는 것처럼 들린다... (기식음과 비기식음 의 차이) 이런 것도 다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발음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발음을 제대로 하지 않고 하면 더 늦게 갑니다. 발음을 먼저 익히고 방송을 들어가면서 생활을 하시면 더 많은 걸 들을 수 있게 되고 말 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더 빨리 간다는 말씀입니다. 더 궁금하신 거나 자료 필요하시면 메일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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