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읽고 와서 다시 쓸께요. 일등으로 한번 써볼라구요. 아~역시나 삶에서 풍겨지는 소박한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람이란 왜이리도 욕심을 버리기가 어려운지요. 땅밟고 농사지으며 살수만 있다면 아이들에게도 그보다 더 좋은 정서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런데, 부모들은 왜이리 욕심을 떨치기가 어려운지... 한번쯤 뒤를 돌아보며 생각만 해왔던 일들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정희님의 컨텐츠는 가히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재, 교구 관련된 강의하게 되신것도 축하드리고 오래도록 꿈꿔오던 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쁩니다. 다시한번 인터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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