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저도 읽고 다시 올께요..ㅎㅎㅎ 안그래도 얼마전에 올리신 진하의 rainbow fish 이뻣다고 말할 기회를 놓쳣는데..그리고 스티브는 Piggy Toast에서 눈을 못떼더군요. 아직은 에술적인 작품보다 먹는게 더 관심꺼린가봐요..ㅠㅠ 저 역시 시골에서 농사짓고 아이들 키우며 살고 싶은 엄마예요. 지금은 뒤뜰에 밭아닌 밭 주인이지만..ㅎㅎ 2005년~좀 먼듯하지만 준비된 시골생활,그날을 함께 할 수 있겠죠..여기서..ㅎㅎ 인터뷰 거듭 축하드립니다. (할말이 더 있는데..깰려는 스티브 때메 얼른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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