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들은 텔레비에나 나오는줄 알았네요. 인터뷰 글을 읽어나가면서 제 마음도 많이 정화되는것 같았어요. 저는 제아들과 딸이 당연히 대학에 가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어쩔수없다고 막연히 생각했거든요 개성없는 제 핑계랍니다. 아름답게 사시는 이정희님 인터뷰 축하합니다.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내용은 읽고 와서 다시 쓸께요. > 일등으로 한번 써볼라구요. > > 아~역시나 > 삶에서 풍겨지는 소박한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람이란 왜이리도 욕심을 버리기가 어려운지요. > 땅밟고 농사지으며 살수만 있다면 > 아이들에게도 그보다 더 좋은 정서가 어디있겠습니까? > 그런데, 부모들은 왜이리 욕심을 떨치기가 어려운지... > 한번쯤 뒤를 돌아보며 생각만 해왔던 일들을 >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 > 이정희님의 컨텐츠는 가히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영어교재, 교구 관련된 강의하게 되신것도 축하드리고 > 오래도록 꿈꿔오던 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도 너무 예쁩니다. > > 다시한번 인터뷰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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