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늘 쓰시는 글처럼 외모도 아주 푸근하고 소박하시더이다. 저에게선 찾아볼 수 없는 강점. 왜 이정희님같은 외모를 가지신 분들은 낯선 사람과의 만남에서도 처음부터 몇점 먹고 들어가잖아요. 다들 가슴 싸함을 얘기하시길래 저는 그냥 외모 얘기를 해봤습니다. 물론 가슴 싸함은 저도 마찬가지구요. 아시죠?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내용은 읽고 와서 다시 쓸께요. > 일등으로 한번 써볼라구요. > > 아~역시나 > 삶에서 풍겨지는 소박한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람이란 왜이리도 욕심을 버리기가 어려운지요. > 땅밟고 농사지으며 살수만 있다면 > 아이들에게도 그보다 더 좋은 정서가 어디있겠습니까? > 그런데, 부모들은 왜이리 욕심을 떨치기가 어려운지... > 한번쯤 뒤를 돌아보며 생각만 해왔던 일들을 >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 > 이정희님의 컨텐츠는 가히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영어교재, 교구 관련된 강의하게 되신것도 축하드리고 > 오래도록 꿈꿔오던 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도 너무 예쁩니다. > > 다시한번 인터뷰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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