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솔하고 일주일째 싸우고 있는내용입니다. 넘넘 힘드네요 @@@@@@@@@@@@@@ 이전 게시물@@@@@@@@@@@@@ 지난 7월 우리 애가 22개월 정도가 되자, 평소 눈여겨 보았던 한솔에 연락을 했습니다. 길거리마다 영업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아기 한글만 할 요량으로 직접 한솔에 전화 문의를 했지요. 그러나 마찬가지로 상담교사가 오셨구, 원래 구입할려고 했던 아기 한글뿐만 아니라 한글나라, 영어나라까지 구입하게 됐습니다. 왜 벌써 영어 나라를 구입했냐구요? 9월이면 내용은 그대로인데, 가격이 두배로 오른다는말에 서둘러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고 토킹카드 코팅 서비스 까지 간신히 받았습니다. 물론 지금 아기한글만 교육중이구 영어와 한글나라는 써보지도 않았습니다. 맘님들 아시다시피 9월에 신 영어나라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 별로 안 올랐습니다. 내용 확연히 업그레이드 되었구, 토킹머신대신 에듀 토커라고 립패드 기능이 새로 생겼고, 신 매직을 받으려면 반드시 필요한 머신입니다. 한솔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영업사원의 말을 당연히 믿었던 접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한솔에서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영업사원의 잘못된 정보를 준 것은 사실이지만, 계약서에 서명 한것도 저고, 카드코팅을 원한것도 저니까, 손율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만두었다는 상담교사는 자기 자녀도 예전 제품으로 교육 시켰지만 영어실력이 뛰어나다. 뭐가 문제냐는 겁니다. 내용이 별차이가 없다는 말은 수준이 차이가 없다는 말로 바꿔 말합니다. 그렇다면 한솔에서는 무엇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광고하는것인지 앞뒤가 안 맞는 한솔 상담교사와 영업소분들 상담원분들.. 애 키우는 주부라고 쉽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무척 속상합니다. 애초에 구입의사가 없었지만, 영어를 한솔로 하려고 맘먹은 상태에서 한달후면 같은 교재가 두배로 오른다는데, 어느 누가 구매하지 않겠습니까? 귀가 얇다구요? 자식교육 앞에서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맘님들 도 무너지는 경험 몇번쯤은 있으리라 봅니다. 상담원들은 원칙 운운하고, 영업부에서는 협의라며 손율 계산부터 하며 책임을 떠넘기려고 합니다. 제 실수라면 좀더 경제적인 구입을 위해 영업사원 말을 철석같이 믿은것과, 제 아들에게 좀 더 좋은 교재와 나은 교육을 받게 해주 고픈 엄마의 욕심뿐입니다. 한솔이 그때 그때 재고 털고 날르는 땡처리 회사도 아니고 저처럼 믿어주고 신뢰했던 맘들에게 그래도 되는겁니까? 저 좀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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