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리플보고 또 감동받아 눈물나네요. 가을 문턱에 와서인가요? 괜히 맘 약해지고... 다시 용기내렵니다. 해오름 속풀이방에선 유아영어에 반대하는 글들이 넘 많더라구요. tesol이니 번역사이니 영어교사이니 하는 머릿글로 시작하는 많은 글들... 대안없는 그런 글들이 정말 힘빠지게 했어요. 하지만 쑥쑥을 믿구요. 영어를 즐거워 하는 우리 아기의 또랑또랑한 눈을 믿기로 했네요. 고맙습니다. 꾸벅~
님들의 리플보고 또 감동받아 눈물나네요. 가을 문턱에 와서인가요? 괜히 맘 약해지고... 다시 용기내렵니다. 해오름 속풀이방에선 유아영어에 반대하는 글들이 넘 많더라구요. tesol이니 번역사이니 영어교사이니 하는 머릿글로 시작하는 많은 글들... 대안없는 그런 글들이 정말 힘빠지게 했어요. 하지만 쑥쑥을 믿구요. 영어를 즐거워 하는 우리 아기의 또랑또랑한 눈을 믿기로 했네요. 고맙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