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Every February, Canada’s Capital Region is host to Winterlude, North America’s greatest winter celebration. Three fun-filled weekends of excitement and activity await the whole family! From spectacular ice carvings to an amazing playground made of snow, Winterlude is a great way to take in the best of our Canadian winter.
Skate on the world’s largest skating rink ? right in the heart of Ottawa! Marvel at majestic snow sculptures and glittering ice sculptures or groove to energetic rhythms at Snowbowl. Our mascots, the Ice Hog Family, are waiting for you in Canada’s Capital Region, from February 2 to February 18, 2007.
펄럭이는 스케이트장
기념으로 우리를 안아 주세요~ㅎㅎ
마스코트와 함께...
누나들의 손을 잡고...
남편도 한폼..ㅎㅎ
비버 테일을 사기 위한 줄.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길다고...ㅎㅎ
무엇을 마드시는걸까요?
마무리 하십니다.
본체 완료.
마무리 들어갑니다~
얼음 조각을 구경후, 또 비버 테일.
빵에 설탕과 계피가루를 살짝 묻힌것인데...

해마다 2월이면, 겨울의 한가운데에 이를 때 즈음이면 캐나다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 중 하나인 윈터루드(Winterlude)를 즐기려고 많은 사람들이 오타와를 찾아온다. 오타와가 작고 조용히 숨쉬는 도시라고 생각하지만 이때만큼은 내가 사는 이곳 오타와 가 뜨겁고 큼직하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긴 천연 스케이트장인 리도 운하 (Rideau Canal)에 나가보라, 누군지도 모르는 이들과 함께 앞으로 앞으로 얼음을 지치다 보면 깨끗해서 너무나 조용해서 한번쯤 이곳 오타와를 탈출(?) 하고 싶어했던 나도 오늘만큼은 관광객처럼 기분이 절로 두둥실 떠 오른다. 행복이 목에까지 차 오르때면 반대편에서 얼음을 가르며 올라오는 축제를 즐기려고 오타와를 찾아온 손님에게 나 여기 살아요...라고 가벼운 눈웃음을 띄운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윈터루드는 2월 2일에 시작하여 오는 18일까지이며, 얼음조각 전시,썰매 타기,불꽃놀이,크로스컨트리 스키,스케이트 경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리도 운하가 175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 2월 10일 2시부터 4시까지 리도 운하에서는 거대한 케이크를 준비하고 생일 파티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온 가족이 손에 손을 잡고 스케이트를 타고, 얼음 조각을 둘러보고, 길고 긴 줄 끝에 서서 따뜻한 비버 테일을 받아 얼어가는 비버 테일 을 끝까지 드셨다면 이번에는 오타와를 떠나 헐로 방향을 바꿔 아담하고 성스러운 Aylmer Chateau Cartier Hotel에서 열리는 이상훈 화백의 그림 전시회에 가보자. 얼듯 말듯한 몸을 호텔 로비에 마련된 잘 마른 장작이 타오르는 불 앞에서 녹이고 제일 먼저 부드러운 이상훈 화백의 자화상부터 만나보시길 권한다. 그리고 그분이 안내하듯 펼쳐놓은 부드러운 그림 42점을 둘러보신다면 이 겨울이 더 이상 춥지 않으리라. (2007년 2월 10일, 한카 타임즈)
신문에는 행사가 있다고 글을 쓰고서는 당일날 큼직한 케잌을 보겠다고 일찍 출발을 했건만 고속도로에서 한시간을 거의 서 있었다.행사장에 도착하니 무슨일이 있기나 했었는지...간간이 어린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놓치는 풍선만 한둘 하늘을 날을뿐. 엄마, 풍선이야~ 아영아, 조용히 해. 스티브 알면 큰일나...의미를 알겠다는듯 배시시 웃는다.
처음 스케이트를 배울때에는~
초 간단 준비~
넘어지셧어요~ㅎㅎ
한 아이 밀고, 두녀석 끌고 수퍼우먼 엄마!
몸을 녹이는 울 스티브
견이되어가네요...집에 어카 갈런지~ㅎㅎ

넘어지니 웃음 소리도 까르르 함께 넘어집니다~

시원해서 넘 좋다는군요.집에 가기 싫타고~^*^
오늘, 저녁은 준비 못함...나는.
피자~다...ㅎㅎ
아영이가 스케이트 타는것을 무서워하여 올해는 그냥 구경만 해얄런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이면 날마다 얼음 위에서 보냅니다. 학교에서 스케이트 수업을
하더니 이젠 무서움이 조금은 사라지고 재미가 붙나봐요. 실내는 재미없다고
꼭 야외만 고집합니다. 이런 행운도 있네요...ㅎㅎ 붉게 볼이 물들어도
스티브도 얼음 위에서 노는걸 좋아합니다. 그렇타면~내년엔 넷이
손에 손을 잡고서~~~ 희망사항입니다...ㅎㅎ
2007년 2월 10일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